[인생은 혼자서 조용히 자신만의 화단을 가꾸는 일] 1월 해오늘달의 풍경과 글


[인생은 혼자서 조용히 자신만의 화단을 가꾸는 일]

내게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혼자서 조용히 자신만의 화단을 가꾸는 일.

천천히 가는 것이 부끄럽지 않습니다.
나보다 빠리 달리는 사람들이 앞서 간다고도 생각하지 않구요.

오늘도 감사히 보내시길.

시간이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흔한 선물은 아닙니다.

                         -'언제들어도 좋은 말' 이석원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란 말도 있지요.
자신만의 방향으로 묵묵히 그리고 
넉넉히 살아가는 이들의 삶은 실속을 넘어 부러움까지 선사합니다.
2022년 새해 모두 자신이 진정 가고자 하는 길로 가까워 지길 바랍니다. -홈지기

[1][2][3][4][5][6][7] 8 [9][10]..[234] {Next}  write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Copyright 1999- Zeroboard /Skin by 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