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일의 순서] 7월 견우 직녀달의 풍경과 글


[중요한 일의 순서]

펩소던트 컴퍼니라는 기업에 찰스 럭맨이
사장으로 취임했는데 사람들은 그의 성공 신화를
부러워했고 그 성공 비결을 알고 싶어
무수한 질문을 했습니다.

"사장님의 뛰어난 머리가 성공 비결입니까?"
"아닙니다. 제 학력은 별 볼 일 없는 수준입니다."
"그러면 물려받은 재산 같은 것이 원동력이 되었나요?"
"아니요. 저는 무일푼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실제로 찰스 럭맨은 물려받은 돈도 없고
학력도 별 볼 일 없는 평범한 남자였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사장이 된 것을 궁금해하며
그 비결을 물어보았습니다.

"제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11년 전 했던 단 하나의 결심 때문입니다.
그것은 일을 중요한 순서대로
처리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너무나 당연한 그의 충고에
어리둥절했습니다.

"쉽고 당연한 것 같지만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먼저 무엇이 더 중요한 일인지 결정하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 그래서 매일 새벽에 일어나
오늘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이며
어떤 순서대로 일을 처리해야 하는지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사람들에게 다시 말했습니다.

"하지만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더 어려웠던 것은
바로 그 계획을 실천하는 것이었습니다.
지난 11년 동안 이 결심을 위해 노력했기에
지금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실천, 나도 할수 있다'라고 말하지만,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한 며칠 해보면 할 수 없는 이유가 수도 없이 생겨나는 것을 알게됩니다.
그럼에도 그 모든 이유와 변명을 물리치면 결국 목적지에 도달하게 되죠.
ㅎㅎ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
그러나 누구나 같은 가능성를 지녔다는 것은 큰 위안입니다.
일의 순서를 정하고 기록하는 것은 중요한 수단입니다. -홈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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