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세가지만 생각하기로 해요~~[12월의 풍경과 글]


[ 세가지만 생각하기로 해요~~]

돈을 많이 벌어야지 생각하게되면
자꾸만 내가 하는 일들이 돈이랑 관련되어야 하기 때문에
언제인가 그 마음도 몸도 지치기 마련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우선 한가지...

<돈보다 일을 즐기기로해요>

일이 즐거워지면 혹시라도 돈이 따르지 않더라도
일 자체에 만족하게 되니까요
.
.
무조건 성공을 하고자 하면
나도 모르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게됩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얻는 성공이라면
언제인가 그 상처가 이자에 따따블로 겹쳐서 나에게 돌아올지도 모릅니다.
우리 두번째 생각하기로해요.

<성공이 목표라면 그 과정도 중요하다>

물론 어쩔 수 없이 누군가를 아프게 하는 경우도 있겠죠.
하지만 일부러까지 상처를 주면서 성공을 한다면
그 다음에는 뭐가 남을지도 생각해 보자고요...
.
.
사랑함에 있어서 "나보다 더.." 혹은 "영원히..." 라는 말을
난무하며 사용하지 않기로해요.
"나"도 사랑하고 "너"를 사랑해야지... 자신 조차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정말 "너"을 얼만큼이나 사랑할 수 있을까요?
"영원히..."라는 말은 운운하는 사람치고 "순간"조차 소중히
다루지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너무 지키기 힘든 "영원히.."라는 약속은 말 그대로 막연할지도 모릅니다.
우리 세번째 약속을 해요.

<너를 내 자신만큼이나 아끼고 더 많은 날들도 지금처럼만 사랑한다>고..

지키지 못할 약속과 믿음은 오히려
그대와 나에게 상처만 남을 뿐이거든요.


*이글은 '가비수'님이 올려주신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한해의 마지막 달입니다.  모두 마무리 잘하시고, 따뜻한 12월 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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