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번의 기도보다]5월 푸른달의 풍경과 글



천 번의 기도보다
단 한 번의 행동으로
단 한 사람에게라도
기쁨을 주는 일이 훨씬 낫다.

-간디-

*위 풍경은 InterfaceLift의 공개용 바탕화면에서 가져왔습니다.
가정의 달 5월. 보살펴야 하는 곳도 많고 행복해야 할 일도 많은 달입니다.
수풀님들의 가정에 바램보다 실천이 함께하는 올 해의 또 다른 시작
5월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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