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내가 찾던 것 있었네] 7월 견우직녀달의 풍경과 글


[내 안에 내가 찾던 것 있었네]

모두들 행복을 찾는다고
온 세상 헤매고 있지.

하지만 새로운 도전이란
잠시 혼란스럽고 불행하기 마련
마침내 지친 그들은
자기 속으로 돌아오지.

아, 바로 내 안에
내가 찾던 것 있었네.

행복이란
참다운 나를
사랑하는 이와 나눌 줄 아는 것.

                         -수전 폴리스 슈츠

*행복인 줄 알았는데 불행의 씨앗이었고,
불행인 줄로만 알았는데 행복의 공간이 열려 숨 쉬었던 그 끝없는 윤회
다 걷어내니 원래 내 자리. 아무것도 없어 충만한 진짜 나를 만나게 됩니다. -홈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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