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살 것처럼 [12월의 풍경과 글]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으라

-제임스딘-


*이 글은 [수지니]님이 옮겨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지막 한 달이라서그런지
많은 의미가 있는 12월입니다.
12월엔 좋은사람들과 눈길도 걷고, 연인과 크리스마스도 보내고
가족들과 송년회도 하면서 그 어느때보다 할 일도 많은
행복한 달이 될 것 같습니다.
음.. 눈사람도  만들어 보아야지요~
기왕이면 환한 미소를 머금은 눈사람으로요.. ^^

바쁘고 어렵게만 지나온 2006년 같았지만, 가슴속 저마다 깊은 행복과  추억을 새겼던 해였으리라 생각합니다.
숨가쁜 모든일들을 차분히 정리하며
가족들과 친구,연인 그리고 모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연말 되시기
바랍니다.

올 크리스마스엔 산타할아버지도 오신다는 소문 들었는데
울 수풀님들도 들으셨으려나요??
'2007년'이라는 큰 선물보따리를 들고 오신다고 들었습니다.
아! 누구나 다 받는 거라구요?
ㅋㅋ 아니요! 올 해 힘드셨던 분들에게만 주신다는 군요. ^^
올 해 행복하셨던 분들은 그냥 또 자동으로 행복해 진다나요?? ㅋㅋ

아무쪼록 수풀님들 행복한 12월 되세요~ ^^  -홈지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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