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1월의 풍경과 글


[처음처럼]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고 일어서는 새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 저녁 무렵에도
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항상 새로이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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