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주는 글]물오름 달. 3월의 풍경과 글


[용기를 주는글]

사람의 몸은 마음에 의해서 움직여집니다.
마음은 보기도하고 아름다룬 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또한 걷기도 하며 서기도 하며..
때로는 기뻐하기도 하고..
때로는 슬픔에 잠기기도 합니다.

또 때로는 바위처럼 굳어지기도 하며..
솜처럼 부드러워  지기도 합니다.

서로를 미워하기도 하고 사랑하기도 하며..
남을 원망하기도 하고  남에게 설득 당하기도 합니다.

끊임 없이 무엇을 찾고 잘못을 반성합니다.
이처럼 여러가지 모습을 지닌 마음을 슬기롭게
다슬릴줄 아는 사람이야 말로
가장 강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 맑은 나무님 註
참..어느분께서 쓰셨는지.. 우리네 맘을 잘 표현한거 같아서..
함  적어 봅니다.
모두 아시는 글인가요..^^
아니..모두 다 저런 맘을 가지고 사는거 같아요.ㅎㅎ 저부터요^^~
나를 다스린다.. 곧 ,맘을 다스린다?^^


*3월의 글은 맑은 나무님이 옮겨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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