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용구의 달인이 되자]4월 잎새달의 풍경과 글


[관용구의 달인이 되자]

*흔히 쓰는 관용구를 알아  두면 삶의 질과  정신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
   (속마음이야   어찌  됐든 말이다..)

*못했다구 지적할때 :  신경을 많이 써야 할것 같네요.
  (그래서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

*약간 못했을때 :  조금 노력하면 잘 할듯 합니다.
  ( 그 노력이란게 많이 필요하겠지)

*의견이 맞지 않을때:  다양한 의견을 접한 것 같습니다.
   ( 내가  그 의견을 싫어해서  그렇지)

*말을 못알아 듣고 딴소리 할때:  좋은 말씀이신데, 제 얘기를 한번 더 요약하면..
   (자꾸 반복할래>)

*같은 실수를 반복할때:   이건 자주 일어나는 일이니까 다시 한번 강조하는데요.
  (다시는 이런말 안하게해줘)

*옷차림이 촌스러울때:  나름의 스타일이 있네요.
  (스타일이라는게 원래 멋있는 것과는 별도의 문제지만)

*쓸데 없이 나댈때:  적극적이네요. 하지만 가끔 지켜보는 여유가 있으면
  더 좋겠습 니다.  (그 여유가 아주많으면 더 좋겠고)

*굳이 신경쓰고 싶지 않을때: 규정 때문에 어쩔수 없군요/ 사정이 그렇게 되어서원.. (더이상 내게 무리한 요구 하지마)


..이런 말들을 상대와의 관계,나이 분위기 등을 고려해서
적절히 변형시켜 얘기하면   서로 피곤 하지 않다.
너무 가식적이이지 않을까, 상투적이라 오히려 싫어하지 않을까 생각 될 수있다.
하지만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면 ..상대는 알면서도  인정하게 된다.
대놓고 무시하는 것보다 낫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상대가 이런 말을 당신에게 한다면..걸러 듣고 고쳐야 한다.

-이 종호 지음< 2% 더 행복한 마음 비타민> 중에서-

*이 글은 맑은 나무님이 옮겨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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