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섭하게, 그러나 아주 이별이지는 않게] 1월의 풍경과 글


     -능행스님-                                                                      

수많은 사람들이 죽음 앞에서 남기는 마지막 말...
"사랑해보지 못해 후회스럽다."
모두에게 있어 인생은 살도록 선고유예 받은 날들입니다.
사랑해 보세요
사랑해 보세요
죽음 앞에 서서 울지 말고...
사람들은 까마득하게 잊고 삽니다.
이렇게 울 날이 올것이라고는 모른 채...
싸우고 미워하고 집착하고 내 것이라 소유하고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려갑니다.

* 이 글은 바보님이 올려주신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수풀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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