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니짜리 영혼으로 2페니짜리 인간이 될 수는 없다]5월의 풍경과 글


1페니짜리 영혼으로 2페니짜리 인간이 될 수는 없다    

부채를 귀찮고 불편한 일로만 받아들이지 마라. 그것은 일종의 재난이다. 가난은 선행을 쌓을 수 있는 많은 수단을 빼앗아가고, 현실적으로나 도덕적으로 악에 저항하지 못하는 무능력한 상태를 만들기 때문에 모든 고매한 수단들을 사용해 반드시 피해야 한다. ……빚지지 않는 것을 첫 번째 관심사로 삼아라. 지출은 어떻게든 줄여서 가난하게 살지 않겠다고 작정하라. 가난은 행복을 가로막는 가장 큰 적으로서 자유를 파괴하고 인간의 미덕을 불가능한 것으로 만들어 버린다. 알뜰함은 평화뿐만 아니라 자선의 근간이다. 그 누구도 자신이 어려운 형편이면서 남을 도울 수는 없다. 남에게 베풀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충분히 가져야 하는 것이다.

새뮤얼 스마일즈의 <자조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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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가능하면 빚을 지지 않는 것이 좋다는 말에 대부분 동의를 할 것이다. 하지만 가난하게 살지 않는 첫 번째 조건 또한 빚을 지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다. 다양한 형태의 빚을 어느 정도 지고 살아가는 것이 일상적인 현실이고 부채 또한 자산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빚 또한 인생에 대한 투자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빚이 있는 사람들은 어쨌든 그 빚으로 인해 결국 마음이 그만큼 가난해진다는 것이다. 이 책에 있는 말처럼 1페니짜리 영혼으로 2페니짜리 인간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황인철 아침공감 발췌>

*위 풍경과 글은 인터넷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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