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6월의 풍경과 글


아가..!

흩어져 가는  햇살아래

아가는 종종 걸음으로 걷는다.

저.. 아가의 걸음걸이 조차 아름다워

꽃들도 즐거워하고..땅도 즐거워 돌부리를 감추었구나.


아가..

너의 미소는 떠오르는 해와 같고

아가..

너의 손짓은 아름다운 보석보다 찬란 하단다.

니가 자라 이 나라의 일꾼이 되면

다시 태양은 솟을 것이요.

어둠속의 달빛은 보다 많은 별님을 너에게 선사 할 것이다.

너의 앞길엔 어둠은 없다.

솟아 오른 해처럼 밝은 미소를 가지고 자라다오.

아가야...    나의 몽쁘띠들아...

*순수하게 살고 싶은 6월입니다. 이 글을 읽고 있노라면..
이글은 쁘띠맘님이 오려주신글입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풍경사진은 정보의 바다에서 퍼 왔어요. 문제가 된다면 삭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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