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속 이야기]3월 물오름달의 풍경과 글


[어항속 이야기]

작은 어항속에 금붕어 두 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 둘은 서로를
미워하면서 툭하면 싸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은 대판 싸웠습니다.
결국 그 중에서 많이 다친 금붕어는 상처를 이기지 못하고 죽고 말았습니다.
살아남은 한 마리는 이제 혼자서 편안히 살 수 있을 것이라며 쾌재를 불렀습니다.
그러나 며칠뒤 그 금붕어도 죽고 말았습니다.
죽은 물고기가 악취를 내면서 몸이 썩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이 우화가 우리에게 일깨워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사람은 홀로 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서로 도와가면서
살아야 합니다.
한자의 사람 인(人)을 생각해보십시오. 서로가 서로를 받치고 있는 형상이 아닙니까?
...


*그래도 함께 살아가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글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지인들과 이해하며 공존하시길..


*이 글은 지역 교회 주보에서 발췌하였고 풍경은 인터넷의 공개 게시된 자료실에서 가져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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