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달게된 사연]5월 푸른달의 풍경과 글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달게된 사연]

미국의 웨이브스터라는 작은 동네에 사는 쟈비스라는 부인은
마을 주일학교의 모든 학생들로부터 마치 어머니처럼 존경을 받았습니다.
갑자기 쟈비스 부인이 병으로 세상을 떠나자 학생들은 그 어머니를
추념하기 위해 교회로 모였는데
그의 딸 안나는 자기집 뜰에 핀 하얀 카네이션 꽃을 한아름 안고와
돌아가신 어머니 영전에 바치게 되었죠.

매년 이런 행사가 계속 되면서 결국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따랐고
1908년에 시애틀에서 처음으로 이 날을 어머니날로 정하고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그 후 미국 의회에서는 5월 둘째 일요일을 어머니날로 정식으로 채택하기에
이르렀어요. 그래서 이날은 어머니가 살아계신 사람은 붉은 카네이션을
어머니가 계시지 않는 사람은 흰 카네이션을 다는 풍습이 만들어졌습니다.


*풍경은 인터넷에서 가져왔고 이 글은 http://blog.naver.com/gacp/60002268006에서 가져 왔습니다.
본의 아니게 도움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혹여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5월은 고마운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달인 것 같습니다.
저마다의 가슴속에 자리한 고마우신 분들께. 마음 속의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는.. 기쁨이 넘치는 5월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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