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괜찮아] 11월 미틈달의 풍경과 글


[괜찮아 괜찮아]

올해도 수고 많았지
조금씩 좋아질거야.

사람의 머리를 쓰다듬고
사람의 어깨를 쓸어준다.

                         -나태주 가을햇살 아래 中

*나태주님의 시를 가져왔고, 박철민님의 사진입니다. 감사합니다.
올해도 내 뒤로 달력 한권이 쌓여갈 준비를 하는데
아무것도 해내지 않았을 리 없고,
세상에 무엇이라도 도움 되지 않았을리 없고,
어느땐가 고독하지 않았을리 없는 당신께 시인의 위로와 격려가 닿기를 바랍니다. -홈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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